여름에 떠나기 좋은 시원한 해외여행지 Best5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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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시작되면 무더운 날씨 때문에 ‘시원한 나라 가고 싶다.’라는 생각 한 번쯤 해보셨을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여름휴가로 많은 여행객들이 몰리는 휴양지보단, 시원한 날씨를 즐길 수 있는 여행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어떤 곳들이 있는지 같이 알아보시죠!

1. 블라디보스톡
국내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인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은 약 2시간 남짓의 가까운 거리로 유럽의 모습을 즐길 수 있는 여행 도시 중 하나인데요, 8월에는 평균기온이 약 20도로 비교적 선선한 날씨이기 때문에, 대표적인 관광지 중앙광장과 독수리 전망대를 비롯해 러시아 특유의 알록달록한 건물들을 여유롭게 구경할 수 있습니다.

2. 홋카이도
홋카이도는 추운 겨울에도 매력이 넘치는 지방이지만, 7~8월이 되면 쾌청하고 시원한 날씨 때문에 많은 여행객들이 찾아가곤 하는데요, 7월에 라벤더의 고장 ‘후라노’와 ‘비에이’를 가게 되면, 아름다운 보랏빛 라벤더와 형형색색의 꽃들이 들판을 물들이고, 화산이 분화되어 만들어진 푸른빛 연못 ‘아오이이케’는 신비로운 매력을 뽐내기도 합니다. 또한, 7월에는 삿포로 맥주 축제와 불꽃놀이 행사가 유명하니 이 시기에 여행을 간다면 참고하세요!

3. 스위스
스위스의 여름은 우리나라보다 비교적 선선한데요, 스위스의 대표적인 알프스 봉우리인 마테호른은 365일 눈이 쌓여있어, 전 세계 스키 마니아들이 몰리기도 합니다. 또한 산악 자전거와 패러글라이딩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4. 몽골
푸른 초원과 야생마가 생각나는 나라! 바로 몽골인데요, 한 여름에도 약 17~20도로 선선한 날씨가 지속되기 때문에 몽골 여행을 하기에는 여름이 최적기입니다. 낮에는 넓고 푸른 초원 위에 구름 한 점 없는 푸른 하늘을 볼 수 있고, 밤에는 하늘 가득 수놓은 별을 발라볼 수 있지만 울란바토르를 제외하고는 길이 험하기 때문에 현지인을 통해 여행 프로그램을 신청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니 참고하세요!

5. 호주 시드니
호주의 7~8월은 계절상으로 겨울이지만, 영하권으로 내려가지 않아,
비교적 따뜻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데요, 울창한 나무숲과 협곡이 이루어진 ‘블루마운틴’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하는 여행지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특히 영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의 촬영지로 유명한 울룰루는 광활한 일출을 자랑하고, 호주의 그랜드 캐니언으로 불리는 ‘킹스 캐니언’, 시드니의 랜드마크로 유명한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브리지까지 웅장한 자연경관과 즐길 거리가 많으니 호주로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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