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여행지는 지겹다! 이색적인 해외여행지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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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구석TV입니다^^
매년 휴가철이 되면 어디로 떠날까? 하며 고민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가봤던 곳 이외엔 마땅히 딱 떠오르는 곳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다소 낯설지만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맛있는 먹거리까지, 눈과 입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이색적인 해외여행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어떤 곳들이 있는지 같이 한번 알아보시죠^^

1. 스페인 네르하
유럽의 발코니라 불리는 스페인의 네르하는 마을 끝에서 끝까지 걷는데 30분 밖에 소요되지 않아 여유롭게 골목 사이 사이를 돌아다니며 사진찍기가 좋고 찬란한 햇살과 바다가 아름다운 칼라온다 비치에선 해수욕을 즐기기 좋습니다. 또한 전망대가 있어 지중해와 해안선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와 답답했던 마음이 뻥 뚤리는 아주 시원한 경관을 자랑합니다. 아름다운 곳에서 여유로운 여행을 꿈꾼다면 네르하를 한 번 방문해보세요!

2. 프랑스 리옹
프랑스 중부에 위치한 리옹은 미식의 도시로 알려져 있는데요, 파리 다음으로 미슐랭에 선정된 레스토랑이 많은 도시로 리옹 전통 요리인 부숑 코스요리가 유명합니다.
리옹은 먹거리 외에도 리옹 대성당, 벨쿠르 광장과 시청사 등 웅장한 옛 건축 양식으로 지어진 아름다운 건축물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니 눈과 입이 즐거운 여행을 원한다면 프랑스 리옹을 한번 다녀와 보세요!

3. 세이셸
최근 신혼여행지로 뜨고 있는 세이셸은 지상 최후의 낙원, 살아서 가보는 천국이라는 말이 붙을 정도로 하얀 백사장과 노란 화강암, 그리고 에메랄드 빛의 바다가 정말 아름다운 곳인데요, 그래서인지 해리 포터의 작가 조앤 K 롤링, 전 미국 대통령 오바마, 프리미어리거 데이비드 베컴 등 많은 유명 인사들이 방문했습니다.

세이셸은 아프리카에 위치하고 있지만 과거 유럽의 지배로 유럽과 아프리카 문화가 섞여있는 특색있는 여행지로 음식 또한 프랑스, 영국, 아프리카, 중국, 인도 등 여러 나라의 영향을 받아 독특한 맛을 내니(한국인 입맛에 딱 맞대요!) 지상 최후의 낙원을 느껴보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 세이셸을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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