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것은 이때부터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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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세월호-성완종-최순실-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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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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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출발부터 부정선거 논란으로 삐걱삐걱

결국 원세훈 전 국정원장에게 국정원법과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
사실상 지난 대선이 불법 부정선거였음을 법원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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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5 청와대 대변인 성추문 사건

종편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X소리하는 반틀딱 아재를 뜬금없이 청와대 대변인에 앉히더니 아니나 다를까

미국가서 한국에서 하던 짓하다 인턴이 성범죄에 존.나 민감한 워싱턴 경찰에 신고해서 바로 사건 접수 후 국제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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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무원 간첩조작 사건

2012년 탈북한 뒤 서울시 탈북자 담당 공무원이 된 유우성이 탈북자 정보를 북한에 넘겼다고 국가정보원과 검찰이 기소한 사건. 2014년 4월 25일 2심 선고공판에서 간첩혐의에 대해선 무죄가 선고됐고, 2015년 10월 29일 대법원에서 무죄가 최종 확정되었다. 그리고 같은 날 국정원 직원의 증거조작 혐의 또한 유죄가 확정

하도 엽기적이고 괴랄한 사건들이 많이 터졌지만 이 껀도 사이즈로 봐서 절대 안꿀리는 역대급 ㅂX짓
중국대사관이 우리나라 검찰 측 증거가 조작 됐다고 통보하는게 꿀잼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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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참사

윤창중부터 시작해서 존.나 어디서 구하기도 힘든 노근본 발암 유발자만 용케 찾아서 쓰는 갓-순실의 용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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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노믹스

증시 폭락, 부동산 경기 냉각, 전세값 급등, 2013년 말 가계부채 1,000조 초과

근데 요즘 돌아가는 뽄새로는 그 초이가 그 초이가 아니었다는...

국가경제도 무당이 해드시는 제정일치국가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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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4 세월호 참사

응 내 책임아니야 라고 말하고 있는 청와대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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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병언

깎여있는 주변 수풀, 누군가 누여놓은듯한 가지런한 모습, 유병언 키 160인데 시신은 160 훌쩍 넘겨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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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통법

짤이 모든걸 요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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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뱃값 인상

1년만에 세금 4조 추가 개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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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4 경남기업 성완종 리스트

억울하고 빡쳐서 돈준거 다 까발리고 유서까지 쓰고 자살했는데 살아있는 권력은 귀신같이 무혐의

자금을 추적할 근거 자료가 없다며 계좌추적도 안함. 응 실화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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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5 메르스 사태

이번 정권이 얼마나 우왕좌왕 졷무능 아무생각없는 XX들인지 알게해준 사태

노무현 정권때 사스 대응했던거랑 너무 달라서 비교됬을뿐더러 메르스 때문에 국민갈등 고조되고 주변국이랑 갈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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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7 국정원 직원 미스터리한 자살 사건

마티즈 드립의 시작

-해킹 프로그램 운영을 맡던 국정원 직원 임모(45) 씨가 18일 자살. 임씨는 일개 직원이 아니라 해킹 업무를 총괄하던 팀장급 요원
-20년 이상 국정원 근무한 사람이 타고다니는 차의 상태가..?
-경위서 같은 느낌의 유서
-임씨의 주장대로 민간인 사찰이 없었다면 굳이 왜 자살이라는 극단적 선택을 했는지 의문
-임씨의 주장대로 아르시에스 해킹 프로그램이 대북, 대테러용으로 쓰였다면 임씨는 오히려 포상을 받아야하는데도 오히려 자살을 택했다는 점에서 임씨의 자살 경위가 쉽게 납득되지 않음
-국정원에서 출근 안했다고 전화를 받았고 오전 10시 30분에 119에 실종신고. 상식적으로 직장에 출근한 사람이 연락 안된다고 해도 오전10시에 바로 실종신고를 하는게.. 이례적
-20년 경력의 전문가는 왜 100% 복구 가능한 파일을 삭제했나. 국정원은 "이 직원이 4일간 잠을 안 자고 일하면서 공황상태에서 착각하지 않았겠느냐"라고 설명
-8월 6일에 국정원 요원들이 사망현장에 미리 와서 현장의 증거들을 조작했을 가능성이 제기. 11일엔 요원들이 현장에 방문했음이 응급차의 블랙박스 내용으로 확인되었고, 요원들이 뭔가 했을 40분간이 비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안전처는 시동을 끄면 같이 꺼진다고 해명했으나, 켜진 뒤엔 다른 장소여서 말이 안되는 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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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국정교과서 논란

사스가 다카키 마사오의 읍읍읍 ㅇ븡븝ㅇ븡브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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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위안부 졸속 합의

피해자 할머니의 말이 모든걸 요약한다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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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만에 여소야대 정국

그리고 또 이걸 말미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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