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응가설사 지린썰

더피뉴큐18 0 7
난 고3인데 여기 처음글올려보거등?ㅋㅋㅋㅋㅋ 익명이니까 나도 썰 하나풀게
내가 요즘은 좀 괜찮아졌는데 한달전쯤에 장이 갑자기 예민해져서 뭘 먹기만 하면 배가 아픈거야 ㅋㅋㅋ 근데 이게 더우니까 더 심해져서 물설사? 같은게 자주 나오더라고ㅋㅋㅋㅋㅋ
사건은 절정일 때 친구랑 학원을 마치고 버스정류장에서 대기타고ㅗ있는데 장난으로 “아~ 나 또 배아픈것같다ㅠㅠ” 이랬거든? 그러고 친구랑 웃으면서 똥얘기하다가 버스가와서 혼자 탔는데 갑자기 신호가 온거야 ㅋㅋㅋㅋㅋ
그래서 뒷자석에 앉자마자 ‘아 _댔다’ 싶었지 그리고 계속 엉덩이에 힘주면서 갔어 집까지 거리는 한 15~20분 정도? 근데 퇴근시간 되니까 차가 너무막히는거야ㅠㅠ 기사님은 또 빡치셔서 욕하시고 덥고 막 미치겠는거야 ㅠㅠ 근데 중간에 내리자니까 버스비 천원이 아까워서 못내리겠더라고 ㅠㅠㅠ 아무튼 진짜 지릴것 같아서 정신줄 꽉 잡고 집근처에 다 왔을때 버스에서 내렸지 ! 집에서 한 오분거리? 정도 됐었어 진짜 너무 한계에 도달해서 부들거리면서 걷고있는데 멀리서 차가 쌩하고 달려오길래 그만 힘이 풀려버린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괄약근 힘이 쫙풀리고 물똥이 쏴~~~~악 하고 내 핀티를 적시고 있었지 그래서 내가 진짜 벙쪄서 그래도 힘주면서 안된다 이생각 하고 걸었지 근데 하도 힘을주니까 똥구멍이 얼얼하다못해 뜨겁고 똥찌꺼기 같은게 막 데이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좀 더럽지? 상상이 가니? 그러다가 엘리베이터에서 결국 시원하게 지렷오...^^ 허탈하고 뭔가 되게 안믿기고 꿈같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엉덩이 막 막져봣는데 기저귀 찬느끼? 묵직하더라 따뜻하고
그래서 현관문열자마자 다녀왓습니다 소리 안하고 화장실부터 갔어 화장실이 현관문 옆에 있었거든ㅋㅋㅋㅋ 그래서 쭈그려앉아서 바지빨고 뒷처리하고 샤워하고 하다가 엄마가 바지는 왜빠냐는 거야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생리혈... 묻었어...^^ 아련하게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잊지못할 경험이다 ㅋㅋㅋㅋㅋ 이거말고도 오줌싼것도 있는데 이 글 인기 많아지면 올릴겡
더럽고 긴글 읽어줘서 고마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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