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뱌오랴루79 0 9
이런 일로 싸운게 어이없어서 글 적어봐요.

제가 말 재주가 없어서 많이 길어요ㅠ

사건은 전세인(옆 집도) 저희 집 문 때문에 옆 집이랑 싸우게 된건데요. 전세 집 문이 좀 이상하게 되어 있어요. 초여름에 더워서 모기장 문?을 쓰려면 문을 활짝 열어야 쓸 수 있어요.

저희집이 첫번째 집이라서(복도식 아파트?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옆집에서 출근하거나 밖에 나갈때 저희 집 문을 움직여서 나가야되요.

전에 옆 집 사시던분들하고는 서로 문이 그렇게 생겨서 이해하고 나갈 때 잠시 움직였다가 원위치로 해주시고 나가셨는데 이번에 이사오신분이 문이 그렇게 되어있으니까 쾅쾅 닫고 나가시더래요.

저희 엄마가 처음엔 문이 자꾸 닫히니까 왜저러지 바람이 많이 부는건 아닌데 하시면서 이상하게 생각하셨대요.

그러다가 엄마가 옆집 사람이 문을 쾅 닫고 가시는걸 보신거에요. 그래서 문이 이렇게 생겨서 지나갈때 불편한건 아는데 쾅 닫는건 아니지 않냐면서 그냥 문 조금 움직여서 나가고 바람 통하게 조금이라도 열어둬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자기가 왜 그래야하냐면서 내가 문 닫으면 아줌마가 다시 문을 열라고 하셨데요.

옆집도 문이 그렇게 생긴걸로 알고있는데 너무 어이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저희 엄마가 어이가 없으니까 이런건 이해하고 조금씩 양보하면서 지내야하지 않냐고 하시니까 자기는 그럴생각 없다고 문 닫히는게 싫으면 이렇게 하지말던가 아님 문 닫힐때마다 저희가 문 열라고 그러셨데요.

그래서 엄마가 화가 나셔서 그분이랑 말싸움 하셨는데 집주인분이 내려오셔서 싸우지 말고 서로 참으라고 그러셨는데도 옆집 사람이 자꾸 말을 그렇게하더래요.

그래서 엄마가 화가 나니까 집주인있는데 여기 내집(전세지만 돈을 내고 계약해서 들어왔으니까 계약 기간동안에는 내집이다 마음속으로 생각하셨데요)이라고 내 집 문 쓰겠다는데 왜 남의 집 문을 이렇게 닫고 그러냐고 그러셨데요.

그랬더니 옆 집에서 아줌마같은 사람 처음 봤다고 어이없다고 그러시면서 처음에 문 이렇게 열어놔서 못보고 내 입술 부딫여서 다쳤다고 이거 진단서 떼서 법적 책임 물겠다고 하셨데요.

엄마가 이 말 듣고 순간 어이없으셔서 멍~하셨다가 그러시라고 그랬더니 옆집사람이 아무말도 못하다가 집 바꾸자고 난 이렇게 못산다고 아줌마도 이렇게 살아보라고 하셨데요.

저희집이 옆집보다 좀 작아요. 엄마가 혼자 사시고 저는 쉬는날 왔다가 가서 작은 집으로 전세 구했거든요. 옆집은 4인가족 살 수 있는 좀 넓은 집이라서 저희 엄마는 그러자고 대신 그쪽이 집 바꾸자고 했으니 양쪽 집 짐 옮기고 비용들면 그쪽이 내라고 난 상관없다고 그러셨데요.

그러니까 옆집은 아무말도 못하고 계속 난 그렇게 못한다면서 엄마랑 말 싸움하시다가 집주인분이 그만하고 들어가라고 하셔서 엄마는 집에 들어오셨데요. 그러고는 그 다음날에도 문을 쾅 닫고 나가길래 엄마가 또 그러냐면서 한번만 더하면 문 딱 고정시켜서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나올수도 없게 해놓는다고 하지말라고 하시고는 그냥 집에 들어오셨데요.

제가 이번 쉴 때 집에 왔는데 또 옆 집에서 그러시더라구요. 자다가 놀래서 깼어요ㅠㅠ

문이 그렇게 생겨서 어쩔 수 없이 그러는건데 옆 집에서 자꾸 그러니까 정말 어이가 없어요. 여름에 더워서 그렇게 해두었는데 엄마가 싸우고서 그 뒤로 괘씸해서 일부러 문을 그렇게 열어두신데요. 이러다 더 크게 싸울까봐 좀 무섭네요.

또 정말 가능할지는 모르겠는데 법적으로 뭐할까봐 걱정도 되네요. 서로 조금씩 양보를 하고 이해하고 살면 좋을텐데 그렇지가 않네요.

이 일을 잘 풀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서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

문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실까봐 사진도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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